온라인문의

본문 바로가기
(주)경기화학물류을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.

한국 역사에 오랫동안 전해지고 있는 드립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혜아맘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-03-05 12:25

본문

 

신은 갑진년부터 게장을 먹지 않았습니다

 

 

신치운이 말하기를,

"성상께서 이미 이처럼 의심하시니, 신은 자복을 청합니다. 신은 갑진년 부터 게장을 먹지 않았으니 이것이 바로 신의 역심(逆心)이며, 심정연의 흉서 역시 신이 한 것입니다."

신치운의 희대의 명대사

경종이 게장을 먹고 죽은건 1724년이고 이 대사가 나오건 1755년임

경종독살설에 대한 소론 강경파와 남인의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발언

어쨌든 신치운이 게장을 안 먹은지도 딱 300년이 됨


(주)경기화학물류 | 대표자 김종심 | 사업자번호 124-85-48781 주소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화성로 1555번길 25 대표전화 031.355.9826 | 이메일 cbmc30@bill36524.com COPYRIGHT © 2017(주)경기화학물류